추어는 가을에 먹어야 제맛인듯하다.
어릴적엔 벼베기가 끊나고 논 웅덩이에서 양동이로 웅덩이물 다 퍼내고 미꾸라지 잡아서 추어탕 끓여먹던 추억이 있다.
소면을 먼저 넣어 먹고
밮은 반씩 나누어 두번에 말아먹어야 밥알이 퍼지지 않는다.ㅎ
오늘도 어김없이 말해주는 빈그릇
어릴적엔 벼베기가 끊나고 논 웅덩이에서 양동이로 웅덩이물 다 퍼내고 미꾸라지 잡아서 추어탕 끓여먹던 추억이 있다.
소면을 먼저 넣어 먹고
밮은 반씩 나누어 두번에 말아먹어야 밥알이 퍼지지 않는다.ㅎ
오늘도 어김없이 말해주는 빈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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